허본좌’로 유명한 민주공화당 ‘허경영’ 총재가 싱글음반 ‘콜미’(call-me)를 발매해 화제가 된데 이어 생애 첫 단독 콘서트까지 열어 대중들의 관심을 다시 받고 있다. 장소는 홍대 V홀이며 콘서트 제목은 'Right Now‘가 될 예정이다.
첫 싱글을 발매한 터라 콘서트 형식보다는 쇼케이스 형식에 가까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 내용과 구성은 아직 베일에 가려진 상태이다.
한편, 허총재는 “답답한 경제상황과 더욱 절망적인 정치상황, 엄혹한 사회현실에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 공연을 준비했다”고 취지를 전했다.
이번 콘서트의 수익금은 용산 참사 유가족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아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나름 기대가 되는 공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