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이 정보의 범위와 수일까? 아니면 정보의 구조일까?
관우 2010-05-05 20:57:05 씨앗프로젝트

http://www.itgling.com/spot/17413COPY

오래동안 거의 들어오지 않다가 씨앗 프로젝트가 눈에 띄어 로그인하였다.
과연 정보의 범위와 수가 제한적인 것이  현재의 가장 중요한 해결과제일까?
 잇글링의 콘텐츠 구조에서 느끼는 첫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어지럽다" 또는 "산만하다"
잇글링의 콘텐츠 구조에서 양적인 정보의 범위와 수만 늘어나면 더 어지럽고 산만해지지 않을까? (설사 개별적으로는 양질의 정보라 하더라도 잇글링의 구조 속으로 들어오면 다시 어지러워지고 산만해지지 않을까 우려된다.
1) 잇글지도는 그러한 의미에서 좋은 시도이나 Tree구조의 잇글지도가 주는 정보 또한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트리구조가 의미있는 정보가 되기 위해서는 트리구조가 내용을 중심으로 대중소와 같은 레벨의 의미를 가져야하나 잇글은 단지 잇글이기 때문에 목차와 같은 레벨을 형성하는 잇글지도가 만들어기지 어렵다.
그냥 시도할만한 한가지 제언을 한다면, 온글(전체글)기능을 한번 만들어봄이 어떨까? 잇글지도 상의 글을 한꺼번에 모아서 보여주는 기능, 단, 잇글링의 기본구조를 흐트러뜨리지 않게 하기 위해 온글은 단순히 모아서 보여주는 것이며 온글에 대해서는 잇글,댓글 등의 기능은 부여하지 않아야 할 것 이다.
그리고, 온글이 매우 길 것이므로 일정한(잇글자리수의 의 2~3배쯤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간격으로 잘라보여줘야 할 것이다.
2)또 하나, 글자체의 수정삭제는 작성자에게만 주어져야겠으나, 글의 위치(구조)는 누구든지 옮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한다. 자발적으로 잇글지도가 책의 목차처럼 의미있게 정리될 수 있게 말이다.
 3)잇글 주제사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가나다 순으로 나열하여 특정 주제가 잇글링되고 있는지 쉽게 찾을 수 있고 주제사전에 없는 주제라면 새로 주제를 추가 작성하도록 하면 정보가 범위가 넓어지고 좀더 체계적으로 정리되는데 조금이나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