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매경의 '중구난방'님이 급질문을 올렸다.
인터넷 세대와 모바일 세대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이에 대한 기획기사를 쓰기 위해 의견을 모으고 있다는 내용.
(이 글의 [잇글지도]를 클릭하시면 그 히스토리가 붙여있다 :))
잇글링 댓글배달 기능을 통해 중구난방님의 잇글에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불려와 댓글을 쓰고,
그 아랫글로 나도 블러님도 참여하여 생각을 이어갔다. 그리고 사람들이 반응들.
이 모두 한나절동안 이뤄진 일.
오늘 매일경제에 그 결과 실렸는데 잇글러 이름들이 실제로 거론되는 짜릿함도 있더라!
매경에서는 기사를 기획하며 인터넷 세대와 차별화된 새로운 세대로 '모바일세대'를 명명했었지만
잇글링 유저들은 실제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세대가 모바일 세대 아닌가, 혹은 엄지족이 모바일 세대다.. 등 그 정의부터 다양한 시각들을 모아주었다. 그 모든 것이 간략히 반영된 기획기사.
즐거운 토론과 의견에 참여해주신 잇글러님께 감사드리고
자랑스러운 잇글러님들을 위한 자랑 글을 여기서 마칩니다. ^^